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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우슬라의 집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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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5-22 16:18 조회1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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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는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미세먼지까지 가세해서 힘겨운 며칠이었는데 주말에 모처럼 단비가

촉촉히 내려 오늘은 햇살은 뜨겁지만 그 사이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에

라일락 향이 묻어와 오랫만에 봄 향기에 취해본 날입니다.

아쉽지만 이제 봄도 그 끝을 향해가고 있는 모양입니다.

지난 주는 저희 해피푸드다은 본사 옆 넓은 논에서 모내기가 한창이었답니다.

잊고 지낸 자연의 시간을 그대로 느끼는 감사한 요즘입니다.

매달 첫주 일요일인 지난 5월 5일에 안성 관내  '와와자원봉사단'과 함께하는 

'우슬라의 집' 봉사활동이 변함없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가정의 달이어서 첫째주 연휴엔

아이손을 잡고 부모님과 함께 화사한 봄을 느끼러  나들이 길에 나선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리 회사 '친절한 김부장님'은 홀로 계실 '우슬라의 집' 어르신들을 만나러

다녀왔답니다.

 

이번 달 메뉴는 더운 날씨 입맛을 돋울 <오이소박이 김치와 미역초무침>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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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슬라의 집 성당 주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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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사람과 맛난 식사 한끼 하시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려집니다.

행복은 소소한 기쁨을 함께하는 것임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주위에 많은 감사거리를 한번 찾아보세요.

잊고지낸 많은 감사함이 우리 일상을 더욱 행복하게 해줄 겁니다.

어르신들 이 봄날 색색의 봄꽃과 초록의 생명력 만큼

늘 건강하시고 마음이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애써주신 해피푸드다은 '친절한 김부장님'과 와와 자원봉사단' 여러분

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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